포르쉐를 수입·판매하는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는 여름철 차량관리 및 안전운행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7월14일까지 서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포르쉐는 마이클 베터 사장이 직접 포르쉐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맞을 계획이다. 베터 사장은 정비기술자들을 돕고 간단한 음료도 고객들에게 서비스 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용답동 포르쉐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차 진단과 점검 및 순정부품(엔진오일 포함), 타이어 등에 대해 10% 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회사측은 클래식 포르쉐 캠페인도 병행한다. 국내 포르쉐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12월말까지 2002년 이전 연식 차들에 대해 점검하는 것, 포르쉐 모델이 최적의 상태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 기간중 서비스를 받는 고객은 20%의 공임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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