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차 페이톤 사면 프라다폰 드려요'

입력 2007년06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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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전국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폭스바겐의 최고급 럭셔리 세단 페이톤을 직접 타볼 수 있는 고객 시승회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승행사는 서울을 포함해 인천, 대구, 대전, 청주, 광주, 부산 등 지방 전시장 15곳에서 차례로 열릴 예정이다. 특히 행사기간동안 "고객을 위한 최고급 명품"이라는 테마로 페이톤 V8 4.2 LWB와 페이톤 W12 6.0 LWB를 사는 모든 고객에게 LG전자의 프리미엄 명품 핸드폰인 프라다폰을 증정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뉴 비틀과 LG전자의 스타일리시한 MP3 플레이어 ‘앤(&)’과의 공동 마케팅에 이어 앞으로도 폭스바겐의 다양한 모델이 지닌 고유의 특성을 드러낼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폭스바겐은 또 추첨을 통해 시승행사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LG전자의 프리미엄 제품을 제공한다. 시승은 각 딜러사의 홈페이지 또는 전시장을 통해 예약으로 진행한다.



페이톤은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생산되며, 하루 생산대수가 총 30대를 넘지 않을 정도로 정교하게 제작된다. 명차다운 고급스러움과 중후한 매력을 가진 럭셔리 세단 페이톤은 지난 5월 판매대수가 100대에 육박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페이톤은 디젤엔진을 얹은 V6 3.0 TDI와 가솔린 모델인 V8 4.2 LWB, W12 6.0 LWB 등의 세 가지 엔진 버전으로 판매되고 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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