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사내 기능올림픽 개최

입력 2007년06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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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는 지난 16일 경기도 화성 기술교육센터에서 제7회 사내 기능올림픽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26명의 각 지역 서비스 기능인력들이 참가, 정비기술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기능장부문과 부품매니저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필기 및 실기시험을 치렀다. 기능장부문은 서울 서초지역의 윤상근 씨가 우승했다. 윤 씨를 포함한 각 부문별 수상자 총 5명에게는 오는 8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오프로드 드라이빙 행사인 짚 잼보리와, 10월 태국에서 개최되는 짚 어드벤처 참가권 등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 회사는 2001년부터 사내 기능올림픽을 열어 우수 서비스 인력을 발굴, 포상해 일선 정비인력들을 독려해 왔다.



회사측은 "애프터 세일즈 서비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서비스인력의 교육 및 사기진작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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