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링컨 해외 자동차 전문 조사서 잇달아 수위 차지

입력 2007년06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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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X.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18일 링컨 뉴 MKX, 포드 익스플로러 스포츠트랙, 링컨 뉴 MKZ가 오토퍼시픽 자동차 만족도조사(VSA), JD파워 신차품질조사(IQS) 등에서 최우수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포츠트랙.
미국 자동차전문 컨설팅회사인 오토퍼시픽은 "2007 자동차 만족도조사"에서 뉴 MKX가 "럭셔리 크로스 오버 SUV"부문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차로 평가됐을 뿐 아니라 경트럭 전체에서 최우수차로 뽑혔고, 포드 익스플로러 스포츠트랙은 "컴팩트 픽업"부문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차"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승용차와 경트럭 25개 부문에서 진행된 이번 조사는 2006년 9월에서 12월까지 신차를 산 고객을 대상으로 기능, 안전도와 구매경험, 안락성 등 46개 부문의 소비자만족도를 종합ㆍ비교해 선정했다.



MKZ
2007 JD파워 초기품질조사에서는 뉴 MKZ가 엔트리 프리미엄부문 1위로, 동급 최고 품질을 가진 모델로 선정됐다. 미드 사이즈 프리미엄 MAV부문 2위로도 나란히 뽑히는 등 링컨은 전체 브랜드 평가에서 3위를 기록했다. 또 포드 머스탱 등이 총 5개 부문에서 "탑 퀄러티 어워즈"를 받았다.

머스탱 컨버터블.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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