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대한타이어공업협회는 타이어업계와 공동으로 오는 22일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기흥휴게소에서 타이어 무상 안전검사 행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상태 등에 대한 무료 검사서비스와 함께 올바른 타이어 사용방법에 대한 상담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협회는 지난해 2천456대의 승용차를 대상으로 타이어 검사를 실시한 결과 13%의 차량이 심각한 마모 및 공기압 부족 등 정비불량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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