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GT카들의 질주가 시작된다

입력 2007년06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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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롭스와 이레인, 그리고 새로운 다크호스들의 경쟁이 뜨거운 여름에 도전장을 내민다.



오는 24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타임 트라이얼과 함께 GT 마스터즈 3라운드가 열린다. GT 마스터즈는 포르쉐를 앞세운 이레인과 스피드웨이의 터줏대감으로 자리잡은 펠롭스 S2000, 여기에 리 레이싱의 BMW M3, NRT의 닛산 350Z이 뜨거운 여름속 스피드 축제를 펼친다. 국내 스포티카인 투스카니 엘리사가 추가되면서 흥미를 유발시키고 있고, 타임 트라이얼에서는 아마추어 레이서들이 뜨거운 승부를 펼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는 어린이 모델 에이전시인 "키즈 플래닛" 소속의 아역연기자 및 모델 중 자동차 경주와 가장 이미지가 맞는 어린이가 레이싱 모델로서 역할을 할 계획이다. 대회를 주최하는 GTM측은“이번 어린이 레이싱 모델을 통해 기존 레이싱 모델과는 다른 신선함과 귀여움으로 GTM을 홍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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