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아텍이 크리스털을 이용한 새로운 자동차용품을 최근 선보였다.
독일의 스타일과 액세서리전문 튜너인 폴리아텍이 여름용 상품을 개발, 판매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자동차 실내에서 크리스털을 이용해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게 특징이다. 특히 오랜 시간 운전자들을 위해 개인 취향의 랩과 힙합 등에 어울려 불꽃이 떨어지는 효과를 내도록 구성했다. 크리스탈 디자인은 날렵한 스타일에 독일의 전통 이미지를 담고 있다. 또 50여개로 구성해 어떤 차도 적용이 가능해 헐리우드 스타들이 많이 달고 있다. DIY도 가능하다. 실내뿐 아니라 실외 도장면에도 장착이 가능해 깔끔한 차체 실내외를 유지할 수 있다.
8mm 인조 보석으로 구성된 폴리아텍의 크리스탈 액세서리는 9개의 단면이 화려해 새로운 걸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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