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Safe Road, Safe Kids)>의 보급과 대중화를 위해 "2007 교통안전 전국대회"를 6월 20일 양재동 소재 서초구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실시했다.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교통 사고 예방을 목표로 개발된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4월 전국 6,300여개 초등학교에 교육 내용이 담긴 애니메이션 CD 4만여장을 배포하고 전국 14개 초등학교를 시범 학교로 선정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을 활발히 진행한 바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커뮤니케이션 본부 조돈영 부사장은 “해가 갈수록 더욱 많은 초등학교와 어린이들이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에 참여하고 있다”며“향후에도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기업으로서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보급과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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