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텍, 뉴 지프 랭글러에 변화의 숨결 불어 넣어

입력 2007년06월21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스타텍이 짚 뉴 랭글러를 색다르게 바꿔 놓았다.



독일 튜너인 스타텍은 페이스리프트된 뉴 랭글러의 숏과 롱 휠베이스 모델 모두에 새로운 디자인과 액세서리 등을 적용했다. 외관을 수정했고 인테리어도 옵션을 만들었다.



휠은 스타텍 몬스터Ⅳ 9J×20인치 모델로 5스포크의 공격적인 스타일이다. 타이어는 오프로드뿐 아니라 온로드에서도 스포츠 주행이 가능하도록 285/50R 20인치를 끼웠다. 이에 따라 SUV가 원하는 핸들링 성능을 최적화했고, 주행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앞과 옆에 적용된 프로텍터 시스템은 스테인리스 스틸을 써서 짚의 기존 프레임과 조화를 이뤘다. 스페어 휠커버는 스테인리스 스틸 링으로 만들어 이미지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배기 시스템은 스타텍 제품으로 엔진 및 보디와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크롬 테일 파이프는 개성적인 스타일로 좌우에 적용했다.



인테리어는 스타텍 액세서리를 통해 개조했다. 운전석과 조수석에 구성된 하이 폴리시 플레이트와 스타텍 스포츠 스티어링 휠은 스포츠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시트와 도어 인패널 등에는 천연가죽 소재를 써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처음으로 2.8ℓ 커먼레일 터보 디젤엔진을 얹은 뉴 랭글러는 스타텍에 의해 SD 4T 튜닝 모듈이 더해져 성능도 향상됐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