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대표 아사오카 유이치)가 트럭, 버스 운전자들을 위해 오는 7월 2일부터 24시간 ‘서비스 밴’을 운영하는 ‘브리지스톤 프로서비스’를 실시한다.
서비스 밴은 대전, 울산, 마산지역에서 24시간 운행되며, 타이어 무상점검부터 타이어 교환, 휠 밸런스 조절에 이르는 타이어관련 모든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브리지스톤 대리점을 통해 사전 신청만 하면 자신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타이어 교환, 펑크 수리 및 타이어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 밴은 대형 타이어 장탈착기, 밸랜서, 얼라이너, 타이어 수리기, 전자식 공기압충전기 등의 타이어 정비공구와 특수공구, 새 타이어까지 구비해 완벽한 이동정비센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무선카드결제 단말기가 비치돼 고객이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다.
이 회사 아사오카 유이치 사장은 “프로서비스는 수입타이어업계에서 최초로 실시되는 것으로,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리지스톤의 차별화된 서비스의 하나”라며 “단계적으로 확대 실시해 브리지스톤 고객들의 자부심과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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