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는 28일부터 오는 1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던파인스의 파인니들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US 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대회기간동안 선수들에게 공식차로 렉서스 LS460을 제공한다고 한국토요타자동차가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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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렉서스 LS460. |
US 여자오픈은 LPGA 4대 메이저대회 중 하나로, 최고 권위의 여자 골프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한국인 선수가 46명이나 참가한다.
이번 차량 제공은 렉서스가 미국골프협회와 지난 1월 체결한 공식 후원 계약에 따른 것으로, 자동차회사로는 처음으로 US 오픈골프와 US 여자오픈골프, US 시니어오픈골프 및 US 아마추어골프 경기에 공식차로 렉서스를 지원하고 있다. 렉서스는 최고 권위의 골프대회 후원을 통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에게 렉서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동시에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렉서스는 2005년부터 한국선수들이 주축이 된 아시아팀과 인터내셔널팀 간의 대륙간 여자골프대회인 ‘렉서스컵’을 개최하고 있다. 제3회 렉서스컵 대회는 오는 12월7일 호주 퍼스에서 개막할 예정이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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