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자동차 교보재 교육기관에 증정

입력 2007년06월2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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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가 윈스톰 40대를 포함해 총 47대의 완성차와 엔진 및 변속기 등을 전국 42개 자동차 교육기관에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한 교보재는 각 교육 기관의 자동차과 실습용으로 활용되며, 특히 윈스톰의 경우 안전 제어 시스템인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기능과 주행 도로 여건에 따라 0.2초안에 자동 4륜으로 전환되는 액티브 온 디맨드4WD(Active on Demand 4WD) 등이 적용돼 실습 학생들이 선진 자동차 기술을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 회사 A/S 사업본부 정종욱 전무는 "자동차산업 발전에 필요한 기능 인력 양성을 위해 매년 꾸준히 전국 여러 자동차 교육 기관에 교육용 기자재를 기증해 왔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GM대우는 지난 2002년 회사 출범 이후 현재까지 완성차 340대, 엔진 및 변속기 1,410여대, 시뮬레이터 20여대 등을 교육기관에 기증해 왔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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