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차를 만들어주는 힘, 엑슬란 가솔린 출시

입력 2007년06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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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엔진의 청정효과와 부드러움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프리미엄급 연료첨가제가 출시됐다.

엑슬란(대표 정형석)은 엔진 내부에 퇴적물이 쌓이는 걸 막고, 이미 형성된 퇴적물 제거할 수 있는 엑슬란을 국내에 시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미국 쉐브론과 텍사코가 공동 개발했다. 연료의 옥탄가를 높여 고급 휘발유의 기능과 청정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특히 미국 정부로부터 유일하게 NOx 인증을 받은 PEA를 주원료로 쓰고 있다. 이 제품은 연비향상, 유해 배출가스 감소 등과 실린더 내부의 마찰저감을 통한 자동차 성능개선에도 도움이 된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인체에 치명적인 질소산화물(NOx) 배출은 최대 22% 이상 줄인다.

주유소, 카센터, 용품점 및 인터넷에서 7월초부터 시판될 예정이며, 60ℓ 주유시 1통(275ml)을 넣으면 된다. 소비자가격은 1만5,000원.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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