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본 차 부품사와 1천만달러 투자협약

입력 2007년06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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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김문수 경기지사는 29일 오후 도청 국제회의실에서 세계적 자동차부품업체인 일본 타가타사(社) 주이치로 회장과 1천만달러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타가타사는 이에 따라 화성시 장안1외국인전용단지에 에어백 생산 및 시험공장을 설립, 현대-기아차, GM대우 등에 납품할 정이다.

타가타사는 자동차 안전벨트와 에어백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 전세계에서 20% 안팎의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지난해 5조원의 매출을 올렸다.

kcg3316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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