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동차전문지, '기아 씨드 골프 능가'

입력 2007년07월02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기아자동차 씨드가 폭스바겐 골프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았다.

독일 자동차전문지 "아체에 렌크라트"는 최근 1.6 가솔린 엔트리 모델 4개 차종의 비교 테스트 결과를 담은 기사에서 기아 씨드를 ‘최우수 차종’으로 선정했다. 기사에서 씨드는 폭스바겐 골프, 오펠 아스트라, 토요타 아우리스 등 동급 모델 4개 중 내외장, 주행성능, 엔진성능 및 기술력, 가격 및 편의장치 등에서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또한 흔들림이 적고 도로 밀착성이 뛰어난 점도 호평했다.

한편, 씨드는 지난 2월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가 상품성을 호평한 것에 이어 3월과 4월에는 프랑스 자동차 전문지 ‘로토모빌’과 독일 자동차전문지 ‘아우토빌트’, 오스트리아 대표 자동차전문지 ‘오토투어링’의 비교평가에서도 쟁쟁한 경쟁차와 맞붙어 최고 평가를 받은 바 있다고 기아측은 전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