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버트보쉬기전은 2일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사업부 신임 본부장에 김민(36) 씨가 부임했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독일에서 대학교 및 대학원을 졸업, 2005년 한국보쉬에 입사, 싱가폴 주재 애프터마켓사업부 아시아태평양본부, 애프터마켓사업부 독일 본사 등에서 근무했다.
김 본부장은 “지난 1995년 한국보쉬의 최초 해외인턴사원으로 한국보쉬와 첫 인연을 맺은 뒤, 본부장으로 다시 국내에서 근무하게 되어 기쁘다"며 “보쉬의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산업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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