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파사트 2,000대 판매기념 프로모션 실시

입력 2007년07월05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폭스바겐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는 2005년 10월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한 6세대 파사트의 국내 판매 2,000대 달성을 기념해 고객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7월 한 달동안 파사트를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출고 후 6개월동안의 주유권을 지급하는 것. 파사트 2.0 TDI의 경우 공인연비가 13.7km/ℓ인 걸 감안하면 주행상황에 따라 6개월 이상도 기름값 걱정없이 타고 다닐 수 있는 셈이다. (디젤가격 1,300원/ℓ, 연간주행거리 2만km 기준)



170마력의 파사트 2.0 TDI 스포츠는 혁신적인 피에조 고압단위 분사 시스템의 TDI 디젤 직분사 엔진을 얹어 최대토크 35.7kg·m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의 도달시간이 8.7초에 불과하다. 디젤 미립자필터를 장착해 미세먼지나 기타 배출물질을 걸러줘 친환경적이다. 또 140마력의 파사트 2.0 TDI는 최고속도가 209km/h에 이르며 32.6kg·m의 토크를 뿜어낸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의 도달시간은 9.8초.



국내 판매가격은 파사트 2.0 TDI 스포츠가 4,790만원, 파사트 2.0 TDI(프리미엄)가 4,300만원이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