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모터스포츠 관계자들이 축구를 통해 한바탕 어울림 무대를 펼친다.
이들은 6일 용인 환경사업소에 위치한 인조잔디 축구장에서 슈퍼레이스, 한국 DDGT, 스피드 페스티벌, 타임 트라이얼, GTM에 참가하고 있는 드라이버와 오피셜, 스폰서, 기자 등 관계자들이 어울림 무대를 갖는 것.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이 행사를 마련한 이레인의 유경사 팀장은 “모터스포츠를 사랑하는 관계자들이 서로간에 교류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는 좀더 발전된 모습으로 국내 모터스포츠를 위해 노력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축구대회는 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열리고, 간편한 복장과 축구화를 준비한 후 참가하면 된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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