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7월 한 달동안 최고급 럭셔리 세단 페이톤 V8 4.2 LWB와 W12 6.0 LWB에 대해 초 저금리 금융리스 프로그램을 적용한다고 9일 밝혔다.
페이톤 V8 4.2 LWB는 찻값(1억2,510만원)의 30%를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간 매월 96만4,000원(유예금 50% 기준)을 납입하면 된다. 페이톤 W12 6.0 LWB도 찻값(1억7,680만원)의 30%를 선납하고 36개월간 월 136만2,000원(유예금 50% 기준)을 납부하면 된다. 회사측은 특별 프로모션으로 페이톤을 살 경우 V8 4.2 LWB 고객에게는 첨단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헤드레스트 모니터를 무상으로 장착, 뒷좌석 승객이 DVD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페이톤 W12 6.0 LWB는 이 품목이 기본장착된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