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삼성올라이프 운전자보험'

입력 2007년07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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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정상 기자 = 삼성화재는 11일 일상생활 중에 발생하는 상해사고와 재산손해를 함께 보장받을 수 있는 "무배당 삼성올라이프 안전한 세상 만들기 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교통사고로 인한 벌금, 방어비용, 형사합의 지원금 등과 골절 진단비, 뇌.내장 손상 수술비, 상해 의료비 등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를 보장하며, 주택화재와 도난으로 인한 보상도 선택 가입할 수 있다. 또 교통사고로 80% 이상 고도 후유장해가 발생할 경우 최고 8억원을 지급하는 것을 비롯해 ▲뇌.내장 수술 최고 2천만원 ▲골절 최고 30만원 ▲교통사고 구속자의 가족생활안정지원금 일당 최고 10만원(180일 한도) 등 보장금액도 대폭 상향 조정했다. 아울러 보험가입 2년이 지나면 가입구좌에 따라 매년 10만원에서 40만원까지의 중도환급금을 차량관리비 형식으로 지급한다.

삼성화재는 특히 이 상품이 판매될 때마다 계약 1건당 매월 100원의 사회공익기금을 적립, 어린이 교통사고예방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jus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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