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업계 최초로 콜렉션숍이 부산에 선보였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부산 감전동 벤츠 서비스센터에 콜렉션 상품만을 취급하는 ‘콜렉션숍’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이 매장은 "숍 인 숍" 개념으로, 벤츠 액세서리를 단독 판매한다. 미래적이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매장은 다양한 콜렉션과 차량용 테크니컬 액세서리를 한 자리에서 살펴 볼 수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스테이셔너리세트부터 모터스포츠 시계, 골프용품을 비롯해 어린이와 여성용품 등으로 구성돼 있다. 다양한 의류와 생활소품도 갖췄다. 차량용 테크니컬 액세서리 코너에는 인세뇨 알로이 휠, 루프박스, 도어실 패널을 비롯해 벤츠만의 고품격 프리미엄을 느낄 수 있는 AMG 제품들도 같이 전시했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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