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파사트 2.0 TDI의 ‘에너지 위너상’ 수상을 기념해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전국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고객 시승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승 행사는 오는 7월 14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인천, 대구, 대전, 청주, 광주, 부산 등 전국 폭스바겐 전시장 15곳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가 ‘고효율 자동차 부문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하여 열리는 만큼, 폭스바겐은 참가 고객들이 TDI 디젤 엔진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이 회사는 시승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 여름 휴가철 시즌에 맞게 새로운 광고 캠페인의 슬로건인 ‘The Original German’과 폭스바겐 로고가 새겨진 비치타올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에 차를 사면 추첨을 통해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의 숙박권을 제공한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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