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사, 여름철 이동보상서비스 센터 가동

입력 2007년07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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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사들이 여름 휴가철 기간 동안 전국 주요 휴양지를 찾는 자동차보험 가입자들에게 자동차 고장 및 사고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보상센터를 잇따라 가동하고 있다.



경포대, 지리산, 제주, 대천, 부산 등지에 마련된 센터에는 보상직원 및 정비직원으로 구성된 기동처리반이 상주하면서 ▲자동차사고 접수 및 사고현장 긴급출동 ▲차수리비 현장 지급 ▲보험가입 사실 증명원 발급 ▲잠금장치 해제 및 배터리 충전 등 긴급출동 ▲소액 부품 교환 및 냉각수 보충 등 점검 및 응급조치 ▲119구조대, 경찰서 연락망 지원 등의 서비스를 운전자들에게 제공한다.



지난 9일 손보사들 중 처음으로 센터를 마련한 다음다이렉트는 속초, 강릉, 부산 해운대, 동해에서 8월17일까지 센터를 운영한다. 메리츠화재는 오는 13일부터 8월19일까지 경포대, 대천, 태안반도 등지에서 센터를 가동한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도 16일부터 대천, ,해운대 등지에 센터를 설치한 뒤 8월15일까지 이동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동보상센터는 오는 9월1일 교보AXA자동차보험의 서비스 종료와 함께 모두 철수된다.



* 자료실에 손해보험사별 여름휴가철 이동보상센터 위치 및 서비스 내용 있음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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