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사들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자동차보험 가입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자동차 무상 점검 이벤트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메리츠화재는 14일부터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전국 421개 레디카 정비 가맹점에서 부품을 교체하거나 정비를 하면 공임의 20%를 할인해준다. 타이어 및 오일류 상태 등 여름철 안전 운전을 위해 살펴봐야 하는 20여개 항목을 무료로 점검해주고 살균 및 탈취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해준다.
한화손해보험도 16일부터 홈페이지나 한화금융프라자 방문자에게 무상점검 서비스 쿠폰을 발급해준다. 이 쿠폰을 가지고 마스터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LIG손해보험은 정비업체인 매직카 가맹점 방문자에게 배터리, 냉각수 등 15가지 항목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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