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화재, 법인영업 활성화한다

입력 2007년07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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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화재가 법인영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존 2본부 체재를 3본부 체제로 변경하고 아울러 신설된 법인영업 3본부 담당 임원으로 김희겸 전무를 임명했다. 그린화재는 또 투자본부의 영업력 강화를 위하여 김민호 본부장을 선임했다.



김희겸 전무는 58년생으로 인하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한 뒤 메리츠증권 IB사업본부 기업 마케팅 전문, 동양화재 기업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민호 본부장은 61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블리스자산운용 전무 등으로 일해 왔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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