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지콰이 콘서트에 볼보 C30 등장

입력 2007년07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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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와 ‘클래지콰이’가 공동 마케팅에 나서 클래지콰이 콘서트에 볼보 C30 고객들을 초청했다.



볼보는 지난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클래지콰이 콘서트에 C30 고객 120여명을 초청했다고 16일 밝혔다. 볼보는 공연장 앞에 C30존을 설치, 콘서트 시작 전 모든 C30 고객들이 이 곳에 주차하고, 볼보측이 준비한 음식을 즐기고 무료 세차 서비스를 받은 뒤 클래지콰이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120여명의 C30 운전자들은 전국 각지에서 본인의 C30을 타고 올림픽공원에 모였다. 이에 따라 60여대의 C30이 한자리에 모인 장관을 연출하며 다른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클래지콰이의 알렉스와 호란 및 클래지콰이는 이 날 공연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C30을 타고 무대로 등장, C30 운전자들 및 관람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클래지콰이는 2004년 1집을 발표한 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OST 등을 내며 젊은 층에 사랑을 받고 있는 혼성 3인조 그룹이다. 이들은 3집 앨범 재킷과 2편의 뮤직비디오에 C30 튜닝카와 컨버터블 C70 등을 등장시키는 등 볼보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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