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은 오는 8월말까지 인피니티 뉴 G35 세단에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찻값의 30%를 먼저 내고 36개월동안 매월 47만3,000원(G35 프리미엄 기준)을 리스료로 지불한 후 나머지 55%인 잔존가 및 유예금을 납입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잔존가액을 높게 책정하는 대신 매월 내는 월 리스료를 크게 줄여 고객들이 부담없이 뉴 G35 세단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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