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직접키운 '우리 밀' 이웃돕기에

입력 2007년07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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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S-OiL㈜은 18일 주말농장에서 직접 경작한 우리 밀 1천300㎏을 울산지역 경로식당과 보호시설 등 11곳에 전달했다.

S-OIL은 지난 2003년부터 울주군 온산읍 유류비축기지내 경작 가능한 토지를 주말농장으로 활용해 임직원들이 고무마, 감자, 채소류, 밀 등을 경작해 왔으며 올해 수확한 우리 밀을 불우 이웃에게 나눠준 것이다. 회사 직원들은 이날 직접 (사)울산나사함복지재단과 당사노인정, (사)울산시각장애인선교회, 남부장애인보호작업장, 요셉의집, 사랑의집, 나눔과섬김의집, 행복한홈스쿨, 덕하나눔터, 은총의집 등을 방문하고 10㎏들이 10여포대씩 전달했다.

S-OIL은 이밖에도 매년 울주군 온산읍 일대 농민들이 수확한 쌀을 정부 수매가 이상으로 구입해 불우한 이웃에 전달하고 농민들의 친환경쌀 오리농법 재배를 지원하는 등 지역주민과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sjb@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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