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가 JD 파워가 선정하는 ‘최고 품질의 차’에 3년 연속 올랐다.
포르쉐는 JD파워가 발표한 ‘2007 상품성 및 디자인 만족도 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는 한 달전 실시한 초기품질조사에서 최고의 브랜드에 선정 된 이후에 또 다시 이룩한 쾌거다.
2007년도에 새 차를 구입한 9만1,000명 이상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설문 조사에서 카이맨과 박스터는 프리미엄 스포츠카 부문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상품성 및 디자인 만족도 조사는 차량 인도 90일 이후에 신차 구입자들의 만족도를 평가한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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