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는 지난 4월20일부터 5월31일까지 고객, 임직원, PA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7월 23일 동부금융센터에서 거행했다.
신상품 개발을 위한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보험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420건의 참신한 상품 아이디어가 출품됐다. 직장인들이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건강보장과 보장자산 준비를 함께할 수 있는 "Saladent Dreaming"을 출품한 대학생 모종현 씨가 금상을 수상하며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은상에는 임우택 씨의 비즈안심보험 의원종합형보험과 김길선 씨의 장례보험이, 동상에는 고성준씨의 "New Future Plan 창업보험", 황신성 씨의 프로미아이보험, 홍승의 씨의 십시일반 이웃사랑보험이 뽑혔다.
이번 공모에 참여한 상품 아이디어는 창의성, 시장성, 실현가능성, 합리성, 노력도 등 5개 기준에 따라 심사가 이뤄졌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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