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인천지역 딜러인 피죤모터스가 전시장을 열고 본격 영업에 나섰다.
피죤모터스는 26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전시장을 개장했다. 피죤모터스는 액체세제 ‘액츠’, ‘피죤’ 등 다양한 히트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종합생활용품 전문 기업 ㈜피죤의 혼다자동차 사업부문 독립법인이다. 피죤모터스는 앞으로 인천 지역에서 차량 전시와 판매 및 애프터 서비스 등 인천 지역 고객들에게 혼다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피죤모터스 하정훈 대표는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인 혼다의 기본 철학을 바탕으로 경기 인천 지역의 고객들에게 우수한 제품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 인천 및 수도권 서부 지역 내 수입차 저변 확대에 앞장설 계획” 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피죤모터스가 인천 지역에 문을 열게 되면서 혼다는 지난해 9월 오픈한 경기 분당 지역 딜러인 휴젠과 함께 경기, 수도권 지역의 영업력을 대폭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혼다코리아는 인천 피죤모터스의 오픈을 시작으로 향후 대전, 광주, 대구 등에 딜러를 추가해 전국 9개 딜러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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