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GM대우자동차는 27일 부평 본사 공장에서 수도권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 400여명을 초청,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행사를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안전생활시민연합" 허 억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와 교통 규칙 준수의 필요성과 횡단보도 건널시 주의사항, 어린이 교통사고의 유형 등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했다. 이어 자동차가 조립.생산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자동차 생산라인 견학과 "상상 속의 미래 차"와 "자동차와 우리가족"이란 주제의 그림그리기 행사가 열렸다.
GM대우차는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지난 2003년 부터 매년 전국 A/S사업장 20곳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가 인원은 연간 4천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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