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중고차 보장 할부 도입

입력 2007년08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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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중고차 보장 할부 카드를 꺼냈다. 쌍용은 8월 한달 동안 RV 차종을 중심으로 ‘중고차보장 할부’, ‘무이자 할부’, ‘저리 유예할부’, ‘트리플다운 할부’ 등의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쌍용이 이번에 도입한 중고차 보장할부는 뉴카이런과 액티언에 한해 구입 후 3년 뒤 타던 차로 반납할 경우 중고차 가격을 최대 50%까지 보장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할부 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할부 프로그램으로 5%(뉴카이런), 3%(액티언)의 저금리로 운영되는 게 특징.

차종별 세부 할부 프로그램을 살펴 보면 뉴카이런의 경우 ▲5% 중고차보장 할부 ▲3% 유예할부 ▲3% 48개월 할부 ▲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취득세 2%지원) 중 한가지를 선택 할 수 있으며, 모든 구입자에게는 커튼 에어백이 무상 적용된다.

액티언 구입자는 ▲3% 중고차보장 할부 ▲200만원 할인 ▲무이자 36개월 할부 ▲무이자유예 할부 및 트리플다운 할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액티언스포츠의 경우 ▲57만원 할인 ▲5% 유예할부 ▲5% 48개월 할부 중 선택이 가능하고, 개인 및 법인 사업자 출고자는 추가로 30만원을 더 할인받을 수 있다.

한편, 뉴로디우스 구입자는 ▲150만원 할인 ▲무이자 36개월 할부 ▲무이자 유예할부 및 트리플다운 할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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