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범수 기자= 기아차는 제62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8월15일까지 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5만원을 할인해 준다고 2일 밝혔다.
대상차종은 모닝, 프라이드, 쎄라토, 로체, 스포티지, 카렌스, 카니발, 봉고1t 등 8개 차종이며 할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8월10일까지 계약을 해야 한다.
기아차는 이와 함께 이달중에 쎄라토, 로체, 스포티지, 쏘렌토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휴가비 지원명목으로 20만-50만원의 할인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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