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연합회, 대기업 중고차업 진출 저지한다

입력 2007년08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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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회장 정동식)가 대기업 중고차업 진출 저지, 등록세 1% 면제, 복수연합회 통합 등을 적극 추진한다.

대한연합회는 지난 27~28일 충남 대천에서 매매업계 원로와 연합회 임원 및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하계 워크숍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대기업 중고차업 진출 저지 등을 논의한 뒤 제도 개선 등 업계 현안 문제를 풀어나가기로 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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