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베르나 드레스업 인터넷 경매

입력 2007년08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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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열정", "사랑", "도전", "스타일", "속도", "카리스마" 등 여섯 가지 테마를 기본으로 외관 일부를 변경한 "베르나 드레스업" 차종 10대를 경매한다.



이번 경매 대상인 베르나 스페셜 에디션은 "베르나를 사랑한다면 놓쳐선 안될 인생의 소중한 것 6가지"를 주제로 제작돼 지난 5월부터 수도권과 5대 광역시에 위치한 지점 10곳에 전시된 바 있다. 경매는 8월 6일부터 22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를 통해 이뤄지며, 경매 참여자는 차종별 상세 내역은 물론 실시간 경매 현황 조회가 가능하다. 당첨자는 24일 발표될 예정이다. 베르나 드레스업 모델의 경매가는 1,079~1,267만원에서 시작된다. 현대는 이번 경매를 통해 젊은 고객들의 다양한 개성에 적극 부응한다는 방침이다.



현대 관계자는 "각각의 독특한 캐릭터를 잘 살린 베르나 드레스업 모델의 경매를 통해 소형차의 주 수요층인 20~30대 소비자의 구매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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