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윤정기자 = 국제상사는 8일 서울 강남지역에서 BMW 프리미엄급 모터사이클 판매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국제상사는 서울 강남 역삼동에 대규모 영업장을 열어 10월초부터 본격 영업에 나설 예정이며 5년 내 점유율 50%, 연 매출액 3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 프리미엄급 모터사이클 시장은 연 2천대로 BMW는 할리데이비슨에 이어 시장 점유율 2위라고 국제상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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