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출동 요청하면 차가운 음료는 '덤'

입력 2007년08월1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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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이 긴급출동 서비스를 부른 자동차보험 가입자들에게 차가운 음료를 제공하는 "고객사랑 냉음료 서비스"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현대해상은 이 기간중 자사 자동차보험 가입자들이 운전중 타이어 펑크·차 문잠김·배터리 방전 등으로 긴급출동 서비스를 요청하면 출동직원이 서비스 제공 전에 차에 비치된 냉동고에서 시원한 음료를 꺼내 가입자에게 준다. 가입자들이 긴장을 풀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회사측은 지난 겨울에도 긴급출동 요청 가입자들에게 따뜻한 차를 주는 "동계 고객사랑 차(茶)사랑 서비스"를 펼쳤다. 차사랑 서비스 제공건수는 하루 평균 3,000건으로, 올 여름 냉음료 서비스도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현대해상은 예상한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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