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아반테 대학생에게 가장 좋은 차"

입력 2007년08월16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워싱턴=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미국의 경제전문지인 포브스는 16일 대학생에게 가장 좋은 차로 현대 아반테(수출명 엘란트라)를 선정했다.

포브스 인터넷판은 이날 경제성과 안전성, 연비, 충돌테스트, 미국의 권위있는 소비자 관련 잡지인 "컨슈머 리포츠"의 평가점수 등을 감안해 대학생에게 가장 좋은 차량 "베스트 15"를 선정.발표하면서 현대 아반테를 대학생용 최고의 차로 꼽았다. 포브스는 아반테에 대해 경제적이지만 각종 안전 및 편의장치를 구비하고 있고 공간이 넓으며 인테리어가 편리하고 연비(갤런당 25~33마일)가 좋다고 평가했다.

아반테의 뒤를 이어 사이언의 "tC", 도요타의 코롤라, 지프의 컴퍼스, 기아 쎄라토(수출명 스펙트라), 혼다 시빅 등이 2~6위를 차지했다. 또 현대 투싼은 9위에, 산타페는 14위에 각각 올랐다.

bingsoo@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