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교통사고 유자녀 45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유자녀 경제캠프"를 지난 18일부터 1박2일 동안 삼성화재 인재개발센터(대전 유성)에서 개최했다.
이번 경제캠프에 참가한 교통사고 유자녀들은 경제를 바라보는 눈 키워주기 코너인 "경제는 내친구"와 경제 퀴즈 게임인 "드림 골든벨을 잡아라!"를 통해 경제지식과 실물경제의 개념을 배웠다. 또 "희망 메세지를 담은 케익만들기"를 하면서 서로에게 용기를 북돋워졌다. 캠프 참가자들은 19일에는 용인 에버랜드 내에 있는 케리비안베이를 찾아 무더위를 식히는 물놀이도 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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