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 신차, 고객이 먼저 평가 하세요”

입력 2007년08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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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코리아(대표 이향림)는 오는 23일부터 9월 2일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올 뉴 프리랜더2 디젤’을 체험할 수 있는 고객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랜드로버의 전국 시승행사는 서울(8/23~8/24, 8/26)과 경기(8/25)를 시작으로, 대전(8/31), 대구(9/1)를 거쳐, 부산(9/2)의 순서로 진행된다.

‘올 뉴 프리랜더2 디젤’은 랜드로버의 컴팩트 프리미엄 SUV로, 2.2리터 터보 디젤엔진을 채택, 최고출력 160마력(@4,000rpm)과 최대토크 40.8kg.m (@2,000rpm)의 성능을 발휘한다. 80% 이상의 토크를 1,500rpm에서 3,500rpm의 넓은 엔진회전 영역 대에서 발생시켜, 가감속이 많은 도심에서도 편하게 운전할 수 있다.

새 디젤엔진은 기존 프리랜더의 2.0 TD4 디젤에 비해 출력은 40% 이상, 토크는 50% 이상 보완되어 어떤 노면에서도 힘이 넘치는 주행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공인연비 11.2km/l의 뛰어난 경제성도 장점이다.

영국에서 베스트셀링 모델로 꼽히고 있는 올 뉴 프리랜더2의 디젤은 디젤미립자필터(DPF)를 달아 CO2 배출량이 194g/km에 불과하며, 유로4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한다.

도로 상황에 맞게 차 상태를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랜드로버의 특허 기술인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은 기본이다. 또한 브레이크에서 발을 뗄 때, 브레이크의 압력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급사면 브레이크 제어장치가 랜드로버 모델 최초로 적용되어 더욱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주행을 제공한다.

이 회사 이향림 대표는 “상반기에 출시했던 올 뉴 프리랜더2의 가솔린 모델이 인기를 얻으면서 디젤 모델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회사는 신차 사전 공개를 통해 고객들의 반응을 미리 파악할 수 있고, 고객들은 랜드로버의 성능적 우수성과 고객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밝혔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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