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트, 자사 모델 중 가장 빠른 S3 출시

입력 2007년08월2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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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패밀리멤버 중 가장 빠른 컴팩트 모델이 압트스포츠라인에 의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에 압트가 선보인 S3는 프리미어 스포츠카와 맞먹을 정도로, 레이싱에 투입해도 문제가 없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 차는 폭스바겐 모델 중 2.0 TFSI 엔진을 바탕으로 파워를 튜닝해 압트 S3로 바뀌면서 최고출력이 45마력 향상된 310마력이다. 0→100km/h 가속성능은 5.4초, 최고속도는 258km/h로 이 세그먼트 모델 중 가장 빠른 기록을 보인다.



압트 S3는 DTM 레이서인 크리스찬 압트가 직접 테스트한 컴팩트 스포츠카용 압트 서스펜션을 달았다. 여기에다 압트 배기 시스템은 S3의 파워풀한 모습을 뒤에서도 느낄 수 있으며, 압트의 독특한 스포츠 배기음을 그대로 낸다. 또 압트 AR 19인치 휠이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위한 에어로파츠와 함께 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압트 S3는 성능튜닝을 바탕으로 이 클래스의 최고로 자리잡았으며, 스포츠 스타일의 보디 형식과 컴팩트 사이즈를 통한 스포츠주행을 최적으로 발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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