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코리아(대표 김효준)는 23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BMW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51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2007 BMW 파트너데이"를 개최했다.
1995년 수입차 최초 현지법인으로 설립된 이래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마케팅, 물류, IT 등 다양한 분야의 51개사가 한 자리에 참석, 장기적인 "윈윈 파트너십"을 위한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 회사 김효준 사장은 행사에서 “BMW그룹코리아와 파트너사들이 함께 이룩한 훌륭한 토대를 바탕으로 미래를 향한 동반성장과 새로운 도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오전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파트너사 관계자들은 양재동에 위치한 BMW 인증 중고차전시장인 "BMW 프리미엄 셀렉션"을 둘러봤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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