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용주 기자 = 대우캐피탈은 중고차를 대상으로 정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할부금융상품인 "안심 오토캐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중고차를 구입할 때 이 상품을 통해 자금을 빌리면 6개월 동안 주행거리 6천km 이내에서 고장이 날 경우 무상으로 수리해준다. 또 아주오토서비스와 연계해 정비비용을 할인해주는 등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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