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300C가 국내 누적 판매 3,000대를 돌파했다.
지난 2월 2,000대 판매를 달성한 지 단 6개월만에 새 기록을 달성한 것. 300C는 특히 지난 7월 300C는 총 157대가 팔리면서 수입차 시장 5위로 진입하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
크라이슬러 300C는 클래식하고 강렬한 남성적인 디자인과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와의 플랫폼 및 주요부품 공유를 통해 최고수준의 주행 성능을 갖추고 있어, 2004년 처음 출시된 이래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큰 호응을 얻어 왔다. 국내에서는 2006년 5월에 1,000대, 2007년 2월에 2,000대 그리고 이번 달 3,000대 판매를 넘겼다.
한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300C 3,000대 판매 돌파를 기념하여 9월 한달 간 300C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특별 제작된 크라이슬러 프리미엄 골프 의류 세트 등을 제공한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