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가 G2X 출시를 기념해 30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멜론악스 공연장’에서 온라인 동호회 및 레이싱팀 관계자, 일반인 등 1,0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G2X 런칭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GM대우 마케팅부문 릭 라벨 부사장과 마케팅본부 이현일 전무, 대우자동차판매 이동호 사장, 한류스타 류시원 등이 참석했다. GM대우는 한류스타 류시원을 G2X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G2X 1호차를 증정하는 ‘G2X 홍보대사 위촉식’ 행사를 함께 가졌다. 회사측은 류시원이 평소 카레이서로 활발하게 활동해 왔고, 케이블 채널 MBC-ESPN이 방영한 신인 레이서 선발대회인 ‘Go To eXtreme!’의 MC를 맡는 등 G2X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판단,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GM대우는 G2X 3대를 행사장에 전시, 참가고객들이 G2X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국내 정상급 레이싱 모델과 함께하는 포토 이벤트, 댄스 콘테스트, 인기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MTV와 함께한 익스트림 파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치렀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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