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판매가 볼보자동차 딜러권을 따내고 판매를 담당할 VM모터스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볼보코리아와 딜러권 계약을 맺고 이 사업을 맞게될 VM모터스의 대표로 GM사브의 책임자였던 신석호 씨를 임명했다. 회사측은 연말까지 30여명의 인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대우자판 관계자는 “전시장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VM모터스는 AM모터스, 메트로모터스, 아크로스타에 이은 대우자판의 네 번째 별도 법인이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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