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큅오토 2007', 10월에 파리에서 개최

입력 2007년09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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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큅오토 2007이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파리노르빌뺑트 전시장에서 자동차부품과 정비부품 두 분야로 나눠 전시된다.

이큅오토 2007은 1차 부품 시장 및 애프터마켓에 동시 공급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들이 참여한다. 외국 참가업체 비율이 2001년 60%에서 2005년 75%로 꾸준히 늘고 있다. 외국인 방문객 비율도 같은 기간 20%에서 30.1%로 증가 했다. 2007년 외국인 방문객은 전체 방문객 중 3분의 1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전세계 바이어 안내 서비스과 다양한 이벤트(글로벌포럼, 기술 세미나, B2B 미팅)가 열린다. OEM 관련 전문가들만을 위한 행사도 준비하여 전세계 기술, 구매, 리서치 및 품질 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엔지니어 및 자동차 메이저 업체들이 참여한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한국 업체들의 참여도 줄을 잇고 있다. KOTRA가 주관하는 한국관에 약 40개사가 참여할계획이고, 넥스텍, 성실기계, MAXLUX, 나노텍, 창환단자공업, 세광테크놀러지 등도 개별 참가키로 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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