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칼로스 후속차 공개

입력 2007년09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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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가 칼로스 후속 차종을 공개했다. 이 차는 시보레 "아베오’란 이름으로 오는 11일부터 시작되는 200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등장할 예정이다.



프로젝트명 T255로 알려진 이 소형 해치백은 최고출력 84마력의 1.2ℓ DOHC 엔진을 얹었으며, 올 하반기 국내 시장에 먼저 출시된다. 회사측은 실내가 고급스럽고 편의품목이 매우 잘 갖춰져 있으며, 과감한 프론트 그릴과 날카롭게 처리된 대형 헤드 램프로 역동성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모터쇼에는 GM대우가 디자인한 GM의 차세대 글로벌 미니 컨셉트카 3종도 유럽에 최초로 소개된다. 올해 뉴욕오토쇼에 선보였던 이들 미니 컨셉트카 3종은 고성능 튜닝 경차를 표방하는 3도어 해치백 "비트", 고전 및 현대가 조화를 이룬 신 복고주의 "그루브", 실속형 4WD 도시형 크로스오버 경차 "트랙스"로 구성돼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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