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코리아는 오는 17일 경기도 이스트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한 ‘2007 재규어 골프 클래식’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재규어 골프 클래식에는 고객 200여명이 참석, 핸디캡별로 조를 나눠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이번 대회 메달리스트와 우승자는 내년에 열리는 "제26회 재규어 월드 골프 파이널"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세계 각국의 대표들과 실력을 겨룬다.
이번 대회에는 푸짐한 경품들이 준비됐다. 홀인원을 한 사람에게는 재규어 S-타입 3.0을 부상으로 제공하며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베스트 드레서 등을 시상한다. 또 대회 현장에서는 핸드 경락 마사지, 원포인트 클리닉, 이승철 라이브 콘서트 등 다양한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회사측은 이번 대회에 9월말 출시를 앞둔 재규어 XJ 2008년형을 메인모델로 전시한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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